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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민 비자

Non-Immigrant Visa

* AJC 뉴스를 옯겨서 번역한 것입니다. 2009년 4월 22일자입니다. 4월 21일자 뉴스 내용과 거의 비슷합니다.

DULUTH: Immigration sham leads to indictments
(둘루스: 이민사기로 인해 기소된 사례)

By Bill Rankin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Wednesday, April 22, 2009

Two Gwinnett County residents were indicted Tuesday for operating what prosecutors say was a sham English-language school that was used as a conduit to let immigrants live here illegally.

(허위 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이민자들이 미국에서 불법으로 체류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해 온 혐의로 두 명의 귀넷 주민이 지난 화요일 기소됐다고 검찰은 밝혔다.)


Federal prosecutors say Songwoo Shim, 47, of Lawrenceville and In Young Park, 36, of Duluth falsified documents and illegally obtained immigration approval for dozens of “students” who never attended the Duluth school.


(연방 검사들에 따르면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Songwoo SHIM (47) 씨와 둘루스에 거주하는 In Young PARK (36) 씨는 서류들을 위조해 왔으며, 둘루스에 있는 어학원에 전혀 출석하지도 않은 다수의 "학생"들을 위해 이민 관련 승인서를 불법적으로 취득해 왔다.)

A woman who answered the telephone Tuesday at the school said the center had no comment.

(어학원 측에서 전화를 받은 한 여성은 지난 화요일 전화통화에서 어학원은 현재 전혀 언급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Humana Language Learning Center claimed to be an English-language school for Korean-speaking students, prosecutors said.

(검찰에 따르면, 휴메나 어학원 (Humana Language Learning Center) 은 한국어를 하는 유학생들을 위한 영어 연수 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Shim, who managed and operated the center, allegedly obtained approval for the school based on a fraudulent application to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U.S. Attorney David Nahmias said.
(이 어학원을 관리, 운영해 온 Shim 씨는 국토 안전부에 위조된 신청서를 제출하여 어학원 승인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David Nahmias 검사는 밝혔다.)
 
“The two defendants then allegedly used the illegitimate school as a vehicle to obtain fraudulent immigration documents for dozens, and perhaps hundreds, of ‘students,’ ” Nahmias said. Most never attended, he said.

("승인서를 획득한 후, 두 명의 피고는 불법적인 어학원을 매개로 수십명 또는 수백명의 "학생" 들을 위해 위조된 이민 서류를 취득해 왔으며, 이 유학생 중 대부분은 학교를 출석하지도 않았다" 라고 Nahmias 검사는 말했다.)
 
Prosecutors said Shim allegedly submitted forged or fraudulently obtained letters from legitimate schools as part of his petition to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s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Program.

(검찰에 따르면, 국토 안전부 SEVIS 프로그램에 신청서를 제출할 당시 Shim씨는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학교들로부터 받은 것처럼 위조 또는 허위 입수된 편지들을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Once the agency OK’d the Humana Language Learning Center’s application in 2006, Shim and Park began getting student visas for aliens who were not entitled to them. They then provided falsified documents to be used in support of immigration applications, prosecutors said.

(2006년 국토 안보부가 휴메나 어학원의 신청서를 승인한 후,  Shim 씨와 Park 씨는 자격이 없는 외국인이 유학생 비자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학생 비자 발급이 성공적으로 끝난 사람들을 위해서는 이민청원서류에 사용될 위조 서류들을 제공해 왔다고 검찰은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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